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경제

집에서도 밖에서도 덜 먹는 쌀…소매 판매량 1년 새 10% 줄었다

집에서도 밖에서도 덜 먹는 쌀…소매 판매량 1년 새 10% 줄었다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세종=뉴시스]임소현 기자 = 가정과 외식·급식업체의 쌀 소비가 동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구의 쌀 소비는 지난 6~7월 증가세를 이어가지 못한 채 8월 감소로 돌아섰고 9월 소매유통업체 판매량도 지난해보다 10% 넘게 줄었다.

쌀 소매가격이 지난해보다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지만 소비 회복세가 이어지지 않으면서 수확기 쌀 수급을 둘러싼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29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농업관측 쌀 11월호'에 따르면 마켓링크 POS 자료 기준 지난 9월 소매유통업체의 쌀 판매량은 약 3만5000t으로 전년 동월 대비 10.4% 감소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