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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2026년 가을철 산불방지대책' 추진… 진화차 등 대폭 보강

산림청, '2026년 가을철 산불방지대책' 추진… 진화차 등 대폭 보강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과실로 인한 산불 징역 최대 3년→5년 이하로 처벌도 강화 산림청이 가을철 산불에 적극 대응키 위해 진화차와 진화대, 야간 대비태세 등을 대폭 보강했다.

또 산불 실화자에 대해선 최대 징역 5년을, 무허가 불피우기는 과태료 300만원을 부과하는 등 처벌도 강화했다.

산림청은 가을철 산불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신속·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관계기관 간 협력 및 공동대응체계를 강화한 '2026년 가을철 산불방지대책'을 수립·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산불발생 원인별 대책 강화 및 대국민 홍보 강화, 24시간 상황관리 및 진화 역량 제고, 선제적·압도적 진화 및 신속한 주민 대피체계 지원 등 산불의 선제적 관리와 효율적인 현장 대응체계 구축에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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