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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가 4인의 감각 전쟁…'올해의 춤 작가' 대상 누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최희정 기자 = 제47회 서울무용제를 맞아 안무가 4인의 감각 전쟁 '경연대상'
무대가 펼쳐진다.
12인의 신진 안무가가 함께 하는 '서울 댄스 랩(Seoul Dance Lab)'을 통해 동시대 춤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내달 20~27일 진행되는 '경연대상'은 서울무용제 '올해의 춤 작가'로 선정된 4인의 안무가가 참여하는 핵심 프로그램이다.
11월 20일에는 랑만(RANGMAN)의 기무간 안무작 '그것을 우리는 사랑이라 부른다'가 관객을 만난다.
22일 가림다댄스컴퍼니의 최재혁 안무작 '인(仁)의 상실', 25일 프로젝트 창의 최자인 안무작 '새벽(Dawn)', 27일 댄스PRO젝트 점선면의 한정미 안무작 '실컷, 유토피아'가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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