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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보다 한발 먼저…'60분 진단'에서 백신까지, 방역의 시간을 줄인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농기평, 고위험 동물감염병 대응 18개 연구성과 공유…방역정책 연계 모색 -AI 신속진단·구제역 백신기술 개발 주목…연구실 성과의 현장 적용이 관건 가축전염병과의 싸움은 시간과의 싸움이다.
바이러스가 퍼지는 속도보다 진단과 대응이 늦으면 피해는 걷잡을 수 없이 커진다.
농가의 생계가 흔들리고 방역 현장의 부담도 가중된다.
그렇다면 질병이 발생한 뒤 쫓아가는 방역에서 한발 앞서 찾아내 예방하는 방역으로 전환할 수는 없을까.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최근 공개한 고위험 동물감염병 대응 연구성과는 이러한 질문에 대한 기술적 가능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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