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日 의존 끄고… K디스플레이, 신기술 켠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LGD '플립'
개발…
日 독점 FMM 대신 반도체 기술 활용 패널 성능개선 효과도 커…
공정안정화 땐 비용절감 기대 세계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시장을 주도하는 국내 디스플레이기업들이 사실상 일본이 독점해온 핵심부품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기술전환에 나섰다.
일본산 부품을 국산화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해당 부품 자체를 사용하지 않는 새로운 공정을 통해 패널 성능개선과 기술자립을 동시에 추진한다.
28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FMM(파인메탈마스크) 시장에서 일본기업의 점유율은 약 90%에 달한다.
FMM은 종이보다 얇은 금속판에 머리카락 굵기보다 작은 미세 구멍 수천만 개를 뚫어 만든 부품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