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공기업은 선거 승리 전리품 아니다[딥포인트/배성민]
![공기업은 선거 승리 전리품 아니다[딥포인트/배성민]](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4390977386_2.jpg)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지역난방公 줄잇는 낙하산 사장 여야 서로 내로남불 비판 휩싸여 경영능력 검증..국민부담 줄여야 이것은 한 공기업에 관한 이야기만은 아니다.
발단은 수십년간의 시민단체 활동 경력이 있다지만 이른바 청와대 실세의 주례를 섰다는 인연 등이 거론되며 알짜 공기업으로 꼽히는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에 발탁된 하동근씨였다.
지역난방공사 창사이래 40여년의 난맥상이 펼져졌고 현재 사장이 입성한 것이다.
지역 냉·난방사업, 열병합발전 등을 목적으로 1985년 설립된 지역난방공사 초창기를 보자.
에너지관리공단(현재 한국에너지공단)과 한전의 공동 출자로 지역난방공사는 설립됐다.
군 장성 출신인 문홍구씨는 12…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