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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 탁재훈에 “ADHD 있나?” 돌직구…“20초 이상 못 들어”

김경란, 탁재훈에 “ADHD 있나?” 돌직구…“20초 이상 못 들어”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이 탁재훈의 집중력을 지적하며 ADHD를 의심하는 농담을 던졌다.28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김경란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김경란은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 출신답게 영화 평론을 공부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히며 관심 있는 영화들을 소개했다.

그러나 탁재훈이 대화에 좀처럼 집중하지 못하자 “ADHD가 있나.

말을 20초 이상 못 듣는 것 같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김경란은 과거 탁재훈과 함께 방송했던 당시의 인상도 솔직하게 털어놨다.그는 KBS 시절 ‘불후의 명곡’과 ‘상상플러스’

등을 통해 탁재훈과 만났다며 “다정하지도 않고, 살갑지도 않고, 친절하지도 않고 되게 도도하더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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