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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반도체, '희토류 필요없는' 초소형 백색 LED 최초 개발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LED(발광다이오드) 전문기업 서울반도체가 희토류를 사용하지 않는 초소형 백색 LED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30년간 백색 LED를 만들려면 '이트륨 알루미늄 가넷'(YAG) 등 희토류가 있어야만 만들 수 있었는데 이를 바꿨다는 설명이다.
서울바이오시스(서울반도체 자회사)와 서울반도체가 이번에 개발한 칩(광반도체)은 희토류 없이 10㎛(마이크로미터·1㎛는 100만분의 1m)의 크기까지 백색을 발광한다.
패키지가 필요 없는 서울반도체의 독자기술인 'WICOP(와이캅) 3세대'
광반도체다.
서울반도체는 LED 패키지 기준으로 백색 LED시장이 글로벌 전체로 약 100억 달러 규모인데 이 시장을 희토류가 필요 없는 WICOP 3세대 기술로 대체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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