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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김정훈 감독 "배우들 얼굴이 미장센"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영화 '최종면접'의 김정훈 감독이 배우들의 표정과 인물들의 감정선을 중심으로 작품을 연출했다고 밝혔다.
진실을 둘러싼 여섯 지원자의 폭로와 심리전을 통해 타인을 판단하는 기준과 선입견에 관한 질문을 던진다.
28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최종면접'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김정훈 감독과 배우 조이현, 김재원, 신승호, 강유석, 곽동연, 배강희가 참석했다.
'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미스터리 영화다.
일본의 인기 미스터리 작가 아사쿠라 아키나리의 소설 '여섯 명의 거짓말쟁이 대학생'을 원작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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