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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만 시대'노리는 K관광…최휘영 장관 "5000만도 수용 가능"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문체부.
관광정책 설명회 개최 "올해 2300만명이라는 놀라운 숫자가 우리나라를 방문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3000만·4000만이라는 '높은 곳'으로 달리겠습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8일 서울 종로구 아트코리아랩에서 열린 관광정책 설명회에서 밝힌 목표다.
올해 사상 최고 수준인 2300만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우리나라를 찾을 것으로 전망되지만, 여기에 머무르지 않고 관광 시장의 덩치를 더 키우겠다는 포부다.
최 장관이 제시한 '4000만 시대'는 일본이나 스페인 등 세계적 관광 대국과 견줘도 뒤지지 않는 숫자다.
최 장관은 "우리나라의 (시장) 규모는 3000만을 넘어 4000만~5000만을 수용할 수 있는 정도는 된다고 본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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