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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에도 살아남는 슈퍼박테리아? '황금레시피'엔 못 견딜 겁니다"

"항생제에도 살아남는 슈퍼박테리아? '황금레시피'엔 못 견딜 겁니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한림대의료원-웁살라大 '항생제 조합'

공동연구 '콤비안트'

진단키트, 빠르면 2030년 완성 목표 1928년 알렉산더 플레밍이 페니실린을 발견한 이후, 항생제(세균을 죽이는 약)는 인류의 감염병 치료에 혁신적으로 기여했다.

하지만 항생제에 버티며 강해진 세균(내성균)이 늘면서 세계보건기구(WHO)는 항생제 내성을 전 세계적인 보건 위협으로 지목했다.

이런 가운데 한국과 스웨덴이 항생제 내성균을 제압할 특별한 '무기'를 만들고 있어 주목된다.

28일 한림대의료원에 따르면 의료원 산하 한림국제항생제내성센터와 스웨덴 웁살라대학교 연구진은 감염병 환자에게서 분리한 균주에 가장 효과적인 항생제 조합을 찾는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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