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텍사스 네차례 찾은 트럼프…"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로"

텍사스 네차례 찾은 트럼프…"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로"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美 중간선거]민주당 후보의 '석유 시추 반대'

비판 과정서 베네수와 석유 거래 자찬하며 영토 야욕…

트럼프 두 달간 4차례 방문해 공화당 지지 호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화당 텃밭'에서 11월 중간선거의 최대 경합지로 부상한 텍사스주를 네 차례 찾으며 민심잡기에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텍사스에 중요한 석유 관련 산업을 의식, 원유가 풍부한 베네수엘라를 미국의 51번째 주(州)로 만들자고 주장했다.

27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텍사스주 항구도시 코퍼스크리스티에서 열린 공화당 지원 유세에서 "베네수엘라는 번영하는 나라가 될 것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