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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경기도당, 초과세수 활용 6대 민생 정책 제시

기사 앞부분 · 출처: 오마이뉴스
진보당 경기도당이 '초과 세수는 불평등 타파에!
민생회복 시민대회(아래 시민대회)'에 1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민대회는 진보당이 주최한 행사로, 오는 31일 서울 시청역 등에서 진행한다.
진보당 경기도당은 28일 경기도의회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반도체 호황과 경제 지표 개선으로 2026년 국세 수입 초과가 예상되는 등 국가 재정 여력은 확충되었으나, 경제성장의 과실이 대기업과 소수 부유층에 집중되며 국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국 주택 자산 격차가 290배에 달하고 청년 가구 부채 비율이 172.8%를 기록하는 등 자산 및 소득 양극화가 심화하는 현실"이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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