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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與, '낙하산 인사 의혹' 김현지 국감 증인 채택 외면…3대 입틀막 국감"

국힘 "與, '낙하산 인사 의혹' 김현지 국감 증인 채택 외면…3대 입틀막 국감"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김지훈 우지은 전상우 기자 = 국민의힘은 27일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정부 2년차 국정감사(국감)를 '3대 입틀막'

국감으로 전락시키며 사실상 국감을 방해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권 핵심 인사들의 증인 채택을 철저히 막으며 쟁점 현안에 대한 진상 규명을 막았다고 했다.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이번 국정감사는 청와대와 민주당이 증인과 참고인의 채택을 틀어막고, 자료 제출을 틀어막고, 출석 기관장들의 답변을 틀어막는 3대 입틀막 국정감사였다"라며 "올해 국감 일반 증인은 271명으로 작년 530명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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