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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음악 오디션 '미스틱' 내달 첫 방…MC 니콜·산다라박·샤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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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ENA는 새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틱(내일의 스타를 조각하다)을 다음 달 17일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미스틱'은 예비 스타 21인이 진정한 아티스트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은 글로벌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현역 걸그룹 멤버부터 태권도 선수 출신까지 다양한 이력을 지닌 참가자들은 저마다의 아픈 과거를 딛고 무대에 선다.
진행은 걸그룹 카라 니콜, 투애니원 산다라박, 케플러 샤오팅이 맡았다.
심사위원으로는 빅마마 이영현, 2AM 조권, 펜타곤 후이, 위너 강승윤, EXID 솔지, 여자친구 출신 유주, 가수 장리인, 써니 루카스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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