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거기서 죽었어야 했나"...납치·살해 시도 일당 '형량 반토막' 왜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유튜버 수탉이 자신을 납치하고 살해하려 한 일당의 형량이 항소심에서 크게 줄어든 데 대해 답답함을 토로했다.
수탉은 지난 27일 인터넷 방송 플랫폼 숲(SOOP) 생방송에서 "항소심 형량이 절반으로 깎였다고 하니까 답답하다"며 감형 사유를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고법 인천원외재판부 형사1부(정승규 부장판사)는 강도살인미수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중고차 딜러 A씨(26)와 공범 B씨에게 각각 징역 15년과 12년을 선고했다.
1심의 징역 30년과 25년에서 절반가량 줄어든 형량이다.
항소심 재판부는 "살인의 확정적 고의가 있었다고 보이진 않고, 생명 침해 결과가 발생하지도 않았다"며 원심 형량이 다소 무겁다고 판단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