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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공장 에너지 줄이고 데이터센터 냉각까지…ETRI 기술 눈길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SEP 2026]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린 '스마트 에너지 플러스(SMART ENERGY PLUS·SEP) 2026'.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전시 부스에 설치된 모니터에는 공장 설비의 온도와 작동 상태를 나타내는 그래프가 실시간으로 표시되고 있었다.
AI(인공지능)가 설비 데이터를 분석해 에너지 낭비를 찾아내는 기술이다.
ETRI는 이날 AI를 활용해 공장과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기술을 소개했다.
단순히 전력 사용량을 측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설비 상태를 분석해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운영 효율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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