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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지지율 31.5%, 李 취임 후 '최저' … 국힘은 40.5%, 李정권 들어 '최고'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이재명 정부 이후 최저치로, 국민의힘은 현 정부 시작 후 최고치로 각각 조사됐다.
양당의 지지율 격차는 자연스럽게 최대치로 벌어졌다.
이 정부에 대한 국민적 실망감과 여당 내부의 갈등, 주식과 부동산 등에 대한 국민적 불만이 응축된 결과로 풀이된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26~27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보면, 31.5%로 지난 조사(12~13일) 보다 3.4%포인트가 더 떨어지면서 이 대통령 취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40.5%로 같은 기간 3.4%포인트 올랐다.
국민의힘 지지율이 40%대로 올라간 것은 현 정부 출범 후 처음이다.
민주당 지지율이 떨어지면서 조국혁신당은 5.1%까지 올랐고, 개혁신당(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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