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경제
생각이 명령이 되고, 휴머노이드가 에이전트가 된다

기사 앞부분 · 출처: 오마이뉴스
인간과 휴머노이드 사이에도 텔레파시가 통할 수 있을까요.
그것도 에이전트급 능력을 지닌 휴머노이드에게 말이죠.
머지않아 가능할지도 모릅니다.
항저우에서는 이미 이 실험을 현실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22일, 항저우 국제박람센터에서 '2026 세계 피지컬 AI(Physical AI) 대회 겸 유니트리 파트너 생태대회'가 열렸습니다.
3000명이 넘는 참석자가 모였고, 메인 포럼 1개와 분과 포럼 7개, 40여 개 전시가 마련됐습니다.
사람들의 시선을 끈 장면은 머리에 뇌파 장치를 쓴 연구원이 아무 말 없이 서 있는데, 맞은편 휴머노이드가 팔을 움직이는 모습이었습니다.
조이스틱도 음성 명령도 없었습니다.
제가 주목하는 것은 이 장면의 신기함이 아닙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오마이뉴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