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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21년 역사상 처음! '美 UCLA 출신' 오드리 박, 전체 1순위 IBK기업은행 갔다 [KOVO 신인드래프트 현장]

V리그 21년 역사상 처음! '美 UCLA 출신' 오드리 박, 전체 1순위 IBK기업은행 갔다 [KOVO 신인드래프트 현장]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프로배구 V리그 21년 역사상 최초로 외국국적동포 선수가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의 영예를 안았다.

미국 UCLA 출신 세터 오드리 박(24·한국명 박혜린)이 IBK기업은행 유니폼을 입는다.

IBK기업은행은 28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2026~2027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오드리 박을 지명했다.

올해 드래프트는 시작부터 흥미진진했다.

지난 시즌 최종 순위 역순에 따라 정관장 35%, SOOP 30%, IBK기업은행 20%, 흥국생명 8%, 현대건설 4%, 한국도로공사 2%, GS칼텍스 1%의 확률로 지명 순서 추첨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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