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국민연금 '첫 단추'도 수도권 쏠림…사전신청자 절반은 서울·경기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국민연금공단이 내년부터 시행하는 '청년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
사전신청자가 1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신청자의 절반가량이 수도권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청년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 제도 사전신청자는 전날 오후 10시 기준 1만명을 돌파했다.
국민연금은 지난 1일부터 사전신청을 받았다.
청년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은 국민연금 가입 이력이 없는 18세 청년이 처음 국민연금에 가입할 때 정부가 첫 달 보험료를 대신 납부해주는 제도다.
정부 차원에서 청년의 국민연금 가입 이력을 만들어 나중에 추후납부(추납)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추진됐다.
지원금은 기준소득월액 하한액 기준 4만1000원이며, 사전신청자는 내년 생일이 속한 달에 보험료를 지원받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