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파이낸셜뉴스··정치

李대통령 "의무공개매수제 도입, 균형 있는 해법 무엇일까요?"

기사 앞부분 · 출처: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기업 인수합병(M&A) 과정에서 일반 주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의무공개매수제 도입과 관련해 공개적으로 의견 수렴에 나섰다.

소액주주의 권리를 보장하면서도 기업 구조조정과 M&A 시장의 활력을 유지할 수 있는 합리적인 제도 설계가 필요하다는 취지다.

이 대통령은 28일 엑스(X·옛 트위터)에 '의무공개매수제 관련 토론과 의견을 구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의무공개매수제 도입 관련 균형 있는 해법은 무엇일까요?"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최근 기업 인수합병(M&A) 시 일반 주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의무공개매수제 논의가 활발하다"면서 "그런데 세부입법안 관련 구체적인 매수 비율과 방식을 두고 시장 안팎에서 적지 않은 우려와 현실적인 고민이 교차하고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파이낸셜뉴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