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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민 장모’ 김예령, 3년간 세 차례 대수술에 갑상샘암까지…“또 종양 생길까 걱정”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김예령이 3년간 세 차례 수술을 받고 갑상샘암까지 겪었던 건강 위기를 고백한다.28일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는 김예령이 출연해 연이은 수술과 암 투병 당시의 상황을 털어놓는다.김예령은 종양 제거 수술에 이어 갑상샘암 진단까지 받았다며 “올해는 무슨 종양이 생기지는 않을까 걱정이 든다”고 불안한 심경을 전한다.MC 현영이 암 전조증상을 묻자 김예령은 “작품 촬영 때 예민해지고 잠을 못 자서 피곤하겠거니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며 당시 몸의 이상을 알아차리지 못했다고 밝힌다.이날 김예령의 딸은 어머니를 위해 반찬과 보양식을 준비해 집을 찾는다.
그러나 냉장고를 점검하던 중 소비기한이 1년 가까이 지난 간장을 발견하고 깜짝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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