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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범정스님·김 디모데 목사와 '모자무싸' 화두 다룬다

靑, 범정스님·김 디모데 목사와 '모자무싸' 화두 다룬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the300] 청와대가 28일 '국민통합, 대화가 필요해'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불교의 스님, 개신교의 목사님과 함께 종교의 경계를 넘어 공감과 위로, 국민통합의 의미를 이야기한다.

청와대 국민통합비서관실은 이날 오후 2시 유튜브 KTV 채널을 통해 '종교를 넘어 함께 살아가기'를 주제로 우리 사회의 갈등과 대립을 진단하고 국민통합을 위한 해법을 모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는 SNS(소셜미디어)에서 위로를 전하는 '꽃스님'으로 알려진 범정스님과 교계에 쓴소리를 아끼지 않는 김디모데 목사님이 출연한다.

허은아 국민통합비서관 진행으로 종교에 대한 관심이 줄어드는 이유부터, 우리 사회에 필요한 공감과 위로, 사회의 갈등을 줄이는 방법까지 다양한 주제를 놓고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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