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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北 중대장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촬영…“만반의 임전태세” 강조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조선인민군 제3차 중대장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전투 준비 태세 완성을 위한 강도 높은 훈련을 강조했다.조선중앙통신은 28일 김 위원장이 전날 제3차 중대장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대회 참가자들에게 격려의 인사를 보내고, 중대장들의 역할과 군 전투력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박정천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 동행했으며 김성기 국방상, 리영길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유광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제1부국장과 군종사령관들, 대련합부대장들이 참석했다.김 위원장은 “중대장들의 제1의 혁명임무는 만반의 임전태세를 갖추기 위한 구분대의 싸움준비완성이며 그 실행방도는 줄기차고 강도 높은 훈련혁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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