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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현, 소시지로 하루 매출 1억 '대박'…"이번엔 글로벌 진출"

김병현, 소시지로 하루 매출 1억 '대박'…"이번엔 글로벌 진출"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사업가로 변신한 전 야구선수 김병현(47)이 소시지 사업으로 글로벌 진출을 앞두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김병현이 운영하는 100평 규모의 소시지 공장이 공개됐다.

작업복을 입고 공장에 들어선 김병현은 "소시지랑 학센 3만개 납품하려면 시간이 빠듯하다.

이번 행사만 잘 마무리하면 글로벌로 가는 것"이라며 해외 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병현은 한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세계적인 맥주 축제 '옥토버페스트 서울'에 소시지와 학센 3만개를 단독 납품하기로 했다.

그는 "독일에서 연락이 왔다"며 "독일과 가장 비슷한 소시지가 우리 소시지라고 하더라"고 뿌듯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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