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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부, 국감 시험대…구글 정보유출·가정폭력 대책 도마

성평등부, 국감 시험대…구글 정보유출·가정폭력 대책 도마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정영 기자 = 출범 1년을 맞은 성평등가족부의 올해 국정감사에서는 구글의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대책 등이 주요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28일 국회에 따르면 성평등가족위원회는 이날 성평등부와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양육비이행관리원 등 7개 기관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실시한다.

이번 국감에는 윤구 구글코리아 사장과 박수경 결혼정보회사 듀오 대표 등 2명이 일반증인으로 채택됐다.

김소원 전환기정의워킹그룹 연구원, 정윤서 브릿지유스 대표, 김여진 한국사이버성폭력피해대응센터 대표, 백영숙 아이돌봄사 등 4명은 참고인으로 출석을 요구받았다.

우선 구글의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대한 질의가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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