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띠동갑 돌싱과 반동거하는 20대…주우재 "아저씨 말 잘 들어"

띠동갑 돌싱과 반동거하는 20대…주우재 "아저씨 말 잘 들어"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40)가 아이 있는 띠동갑 돌싱 남성과의 미래를 고민하는 20대 초반 여성에게 단호한 조언을 건넸다.

주우재는 지난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구독자들의 다양한 사연을 읽으며 고민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우재는 "자극적인 사연이 있었으면 좋겠다"면서도 "하지만 여러분께 그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0대 초반 여성이라고 밝힌 사연자는 "띠동갑에 아이까지 있는 돌싱 남성과 연애 중"이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사연자는 1년 가까이 남자친구와 반동거하며 함께하는 미래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남자친구의 양육권 소송 과정을 곁에서 지켜보며 그의 책임감 있는 모습에 애정이 더욱 깊어졌다고 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