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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보수적·40대 이상 모험적⋯ 주식 투자 세대별 전략 뚜렷

2030 보수적·40대 이상 모험적⋯ 주식 투자 세대별 전략 뚜렷
사진 출처: 국민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주식 투자에서 젊은 세대가 중장년층보다 분산투자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30대 투자자들은 미국 대표 주가지수를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를 계좌에 주력으로 담은 반면 50대 이상은 삼성전자 등 국내 대형 개별주에 집중 투자했다.

청년층이 미국 지수 투자로 위험을 줄이려는 반면, 중장년층은 익숙한 국내 개별 종목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세대별 투자 전략이 엇갈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27일 국민일보가 한국투자증권에 의뢰해 집계한 연령대별 주식 보유 현황에 따르면 20대 투자자 국내주식 보유 금액 상위 10종목 가운데 ETF가 6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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