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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배려운전’ 캠페인으로 선진 교통문화 전파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어린이 중심의 교통안전 활동을 전체 운전자로 확대하며 성숙한 교통문화 조성에 나섰다.
2014년 시작한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을 바탕으로 올해는 운전자 간 배려와 양보를 강조하는 ‘배려운전’(Beyond Driving)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위원회는 2014년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MobileKids)를 국내에 도입한 이후 스쿨존 안전 캠페인과 온오프라인 교육, 라디오 캠페인 등을 이어왔다.
지금까지 5만명 이상의 어린이에게 교통안전 교육을 제공했다.
올해 시작한 배려운전 캠페인은 교통법규 준수뿐 아니라 운전자 간 배려와 양보를 일상적인 운전 습관으로 정착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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