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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출신 승리, 내년 1월 아빠 되나…20대 女와 결혼설

빅뱅 출신 승리, 내년 1월 아빠 되나…20대 女와 결혼설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빅뱅'

출신 승리(36·이승현)가 내년 1월 아빠가 된다는 보도가 나왔다.

27일 온라인 매체 그레이뉴스는 승리가 20대 비연예인 여성과 교제 중이며 내년 1월 득남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서울 강남구에 신혼집을 마련했으며, 출산 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승리 측의 공식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승리는 최근 특수폭행 혐의로 피소돼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지난 8월 서울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 30대 남성을 소주병으로 위협·폭행했다는 혐의다.

승리 측은 소주병을 든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상대방을 가격하거나 위협하지는 않았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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