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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440만원"…아유미, 도쿄 부촌서 한달살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가 가족과 함께 일본 도쿄에서 '한달살이'
중인 근황을 전했다.
아유미는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을 통해 도쿄 미나토구의 대표적 부촌인 아자부주반에서 거주한 지 3주째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아자부주반에 대해선 "한국의 강남 같은 곳"이라며 "대사관이 있어 다문화적이고 연예인도 많이 산다"고 소개했다.
숙소 비용과 관련해선 "아이와 함께 지낼 넓은 집을 알아보니 월세가 2000만 원에 달했다"며 "비성수기 할인 기간을 활용해 공과금이 포함된 52만 엔(약 440만 원)에 아담한 집을 구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민 수준인 대형 캐리어 6개 분량의 짐을 싸 오느라 수하물 추가 비용만 수십만 원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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