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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밥그릇 대신 간장 종지" 체중 48㎏ 비결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고소영이 작은 '간장 종지'에 밥을 담아 먹는 착시 다이어트로 48㎏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고소영은 간장 종지에 수북이 담긴 밥을 가리키며 "양이 얼마 안 되지만 시각적으로 뇌를 속이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그릇의 크기를 대폭 줄여 적은 양으로도 '고봉밥'을 먹는 듯한 시각적 만족감을 유도하는 방식이다.
그는 주말 브런치로 프렌치토스트와 샐러드, 디저트 등을 여유롭게 즐기면서도 "낮에 이렇게 먹는 대신 저녁에는 소식하고 군것질을 하지 않는다"며 48㎏ 감량 및 유지의 원칙을 덧붙였다.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동료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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