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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아내' 헤일리, 찹쌀떡·바나나우유 '한국앓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모델 겸 사업가 헤일리 비버가 남편 저스틴 비버와 함께한 방한 일상을 공개했다.
헤일리 비버는 27일 소셜미디어에 "ily KR"이라는 문구와 함께 서울 체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찹쌀떡과 바나나맛우유, 맥주 등 한국 먹거리와 마스크팩을 한 모습 등이 담겼다.
두 사람은 저스틴 비버가 전개하는 브랜드 '스카이라크(SKYLRK)'의 성수동 팝업스토어 일정차 방한해 3박4일간 머문 뒤 26일 출국했다.
저스틴 비버의 방한은 2013년 첫 내한 공연 이후 13년 만이다.
비버 부부는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2024년 첫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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