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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산아레, 6만 2,944명 도전한 '모두의 창업' 전국 200인 진출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헬스·바이오 스타트업 산아레(대표 고현산)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대국민 창업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에서 전국 200인이 겨루는 3라운드에 진출했다.
자체 개발 유산균을 활용한 유당불내증 관련 제품의 기술력과 사업화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총 6만 2,944명이 도전한 이번 프로젝트에서 산아레는 1라운드 최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데 이어 지역 오디션을 통과해 권역별 오디션에 진출했다.
자체 균주 개발부터 특허 출원, 원료 생산까지 추진하며 제품 상용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산아레가 개발 중인 '유당당'은 유당불내증으로 인한 소화 불편감 완화를 목표로 하는 캡슐형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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