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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아레, 자체 유산균 캡슐 ‘유당당’으로 ‘모두의 창업’ 전국 200인 진출

산아레, 자체 유산균 캡슐 ‘유당당’으로 ‘모두의 창업’ 전국 200인 진출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헬스·바이오 스타트업 산아레(대표 고현산)가 자체 개발한 유산균 캡슐 ‘유당당’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 경진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

3라운드에 진출했다.

산아레는 27일 이같이 밝히며 6만 2,944명이 지원한 이번 프로젝트 1라운드에서 최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이후 지역 오디션을 통과해 전국 200명이 겨루는 권역별 오디션에 올랐다.

최종 100인과 우승자는 이어지는 오디션에서 가려진다.유당불내증은 우유에 든 당 성분인 유당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해 복통이나 복부 팽만, 설사 등을 겪는 상태다.

유당은 유제품뿐 아니라 빵과 가공식품, 단백질 보충제에도 들어 있다.

회사 측 설명에 따르면 유당당은 하루 한 캡슐을 먹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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