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저렇게 싸가지 없나"…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저렇게 싸가지 없나"…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배우 사미자가 35년간 인연을 이어온 큰며느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에는 사미자와 큰며느리 유지연씨의 일상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사미자는 며느리에 대해 "어떤 사람들은 '며느리가 어쩜 그렇게 예쁘냐'고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며느리가 말을 건방지게 한다'고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마음이 이보다 더 고울 수가 없다"면서도 "또 어떤 때는 '저렇게 싸가지가 없을까'

싶은 정도로 냉정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미자는 "35년을 같이 살다 보니 맛있는 걸 먹으면 생각난다.

그런데 얘는 맛있는 걸 먹으면 친정어머니를 생각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