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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택 재방 출연료 억소리 나겠네 “‘자연인’ 하루 80회 재방” (라스)

윤택 재방 출연료 억소리 나겠네 “‘자연인’ 하루 80회 재방” (라스)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방송인 윤택이 15년간 자연인들을 만나며 겪은 기상천외한 경험담과 오지 마을 어르신을 위해 펼친 선행을 공개한다.2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나는 야인이 될 거야~’

특집으로 이계인, 윤택, 육중완, 김민이 출연한다.

이날 윤택은 MBN ‘나는 자연인이다’에 출연하며 겪은 다양한 일화를 털어놓는다.

윤택은 자연인들과 생활하면서 꼽등이부터 개구리알, 말벌 애벌레까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음식들을 먹었다고 밝혔다.

개구리알의 독특한 식감과 눈앞에서 조리되는 말벌 애벌레를 처음 마주했던 순간을 생생하게 전하며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특히 수많은 음식 가운데 외형과 달리 가장 맛있었던 메뉴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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