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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택 “‘나는 자연인이다’ 하루 80회 재방송”…23개 채널 등장(라스)

윤택 “‘나는 자연인이다’ 하루 80회 재방송”…23개 채널 등장(라스)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방송인 윤택이 꼽등이부터 개구리알, 말벌 애벌레까지 먹어봤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15년 동안 자연인을 만나며 겪은 기상천외한 경험담이다.28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이계인, 윤택, 육중완, 김민이 출연하는 ‘나는 야인이 될 거야~’

특집으로 꾸며진다.이날 윤택은 ‘나는 자연인이다’를 촬영하며 맛본 독특한 음식들을 소개한다.

자연인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꼽등이와 개구리알, 말벌 애벌레까지 먹었다고 한다.

그는 개구리알의 독특한 식감과 눈앞에서 조리되는 말벌 애벌레를 처음 봤을 때의 상황을 생생하게 전한다.특히 수많은 야생 음식을 먹어본 윤택은 가장 맛있었던 음식으로 뜻밖의 메뉴를 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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