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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올해 1인당 국민소득 4만달러대 진입…양극화 해소 노력"

정부 "올해 1인당 국민소득 4만달러대 진입…양극화 해소 노력"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정부가 지난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1.0%로 서프라이즈를 보인 가운데 올해 1인당 국민총소득(GNI)이 4만달러대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반도체발 호황으로 경제는 고공행진 하는 반면 민생 회복이 따라오지 못하는 상황에서 양극화 완화 노력도 지속하겠단 입장이다.

재정경제부는 27일 실질 GDP 속보치와 관련해 "1인당 GNI는 금년 중 12년 만에 3만달러를 넘어 4만달러대 진입이 확실시된다"고 자료를 발표했다.

실질 GDI는 교역조건 개선으로 3분기 전년 대비 18.8%로 증가폭이 확대됐다.

재경부는 3분기 경상 GDP도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연간으로 당초 전망(12.3%)을 상회하는 20% 이상 증가한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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