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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추적] 단둥 간 김정은, 자동차 공장 시찰…대북제재 우회 노리나
![[뉴스추적] 단둥 간 김정은, 자동차 공장 시찰…대북제재 우회 노리나](https://img.vod.mbn.co.kr/vod2/906/2026/10/25/20261025193950_20_906_1432043_1080_7_s1.jpg)
기사 앞부분 · 출처: MBN
【 앵커멘트 】 뉴스추적으로 이어가보겠습니다.
손 기자, 김정은 위원장의 이번 행보가 상당히 이례적입니다.
중국의 자동차 공장까지 직접 찾았는데, 어떤 곳입니까?【 기자 】 네, 외신과 현지 소식통 등에 따르면 김 위원장이 이번에 찾은 곳은 중국 단둥에 본사를 둔 '황해자동차 공장'입니다.
대중교통용 버스는 물론 픽업트럭이나 전기차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단둥의 대표 기업인데요.
특히 1951년 6·25 전쟁 당시 설립된 자동차 수리공장이 모태인데, 당시 중공군에 군수 지원을 담당했던 곳으로 알려졌습니다.▶ 인터뷰 : 양무진 / 북한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 "대중교통을 확충하고 또 관광객을 데려올 수 있도록 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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