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경제
국산 비만약 ‘에페’ 29일 처방 시작…전국 유통까진 시간 걸릴 듯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한미약품(128940)의 비만치료제 ‘에페’가 오는 29일쯤 일부 의료기관에서 처방이 가능할 전망이다.
다만 제품이 순차적으로 공급되는 만큼 전국적으로 유통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에페는 오는 29일쯤 일부 의료기관에서 처방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날짜는 공식 출시일이 아닌 실제 처방 가능 예상 시점으로, 일부 병원도 이번 주 제품 입고를 안내하고 있다.
병원별 입고 일정에 따라 처방 가능 시점에 차이가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에페는 에페글레나타이드 성분의 주 1회 투여 GLP-1 계열 비만치료제로, 한미약품의 장기지속형 플랫폼 기술인 ‘랩스커버리’를 적용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