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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AI 홈케어부터 스마트 물류까지 스타트업 기술 실증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실제 주거단지와 건물 운영에 접목해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했다.
삼성물산은 서울 강동구 본사에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퓨처스케이프'
데모데이를 열고 참여 스타트업 6곳의 실증 결과를 공유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경제진흥원(SBA)과 공동 운영하는 퓨처스케이프는 스타트업의 기술을 실제 사업 환경에서 시험하고 공동 사업화로 연결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선정된 기업들은 지난 7월부터 약 3개월간 기술 실증을 진행했다.
참여 기업들은 AI 기반 홈케어와 학습 서비스, 건물 내 배송 자동화, 모듈형 스마트 부스, 근골격계 건강 분석, 시니어 안부 확인 등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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