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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子 하루, 데이식스 영케이와 드럼 합주 “잘하는데?!” (슈돌)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그룹 데이식스(DAY6) 영케이가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를 위해 일일 음악 선생님으로 나선다.28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약칭 ‘슈돌’) 641회는 ‘웰컴 투 더 슈돌’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영케이는 심형탁의 아들 하루를 만나 드럼 연주를 가르치고 특별한 합동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영케이는 하루를 위해 어린이용 드럼을 준비해 등장한다.
평소 데이식스의 무대 영상을 즐겨본다는 하루는 드럼에 관심을 보이며 드럼스틱으로 악기를 하나씩 두드리기 시작한다.
이어 양손으로 연주를 시도하는 하루의 모습에 영케이는 “하루, 잘하는데?!”라며 놀라움을 드러낸다.영케이는 하루와 함께 드럼스틱을 잡고 연주 방법을 차근차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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