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국감 마무리·사법리스크 덜고… 용산공원 vs 탄천 부지 논의 주목

국감 마무리·사법리스크 덜고… 용산공원 vs 탄천 부지 논의 주목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정부·서울시, 물밑서 '협상'

홍장관·오시장 '대면'

주목 재개발 용적률 상향도 의제 국정감사와 선거법 위반 2심 등 산적한 일정들이 일단락되면서 정부와 서울시의 서울 도심 주택공급을 둘러싼 대면협상이 재개될지 주목된다.

정부는 용산공원을, 시는 탄천물재생센터 부지를 새로운 공급부지로 각각 낙점한 가운데 도심권 주택공급을 둘러싼 대치상황도 길어진다.

국토교통부의 경우 지난 2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종합감사를 끝으로 약 한 달간의 국감이 마무리됐다.

취임한 지 한 달여가 지난 홍 장관은 이번 국감을 거치면서 주택공급 관련 주요 업무의 진행상황을 보다 세밀하게 파악했을 것으로 보인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