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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디, 정신과 상담 결과 '우울증 심각' 진단…"약물 치료 중"

트루디, 정신과 상담 결과 '우울증 심각' 진단…"약물 치료 중"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래퍼 트루디가 최근 정신건강의학과 상담에서 예상보다 심각한 우울증 상태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트루디는 남편 이대은에게 문제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상담에 나섰지만 정작 자신의 우울증을 알게 됐고 서로 다른 기질을 인정하고 아이를 위해 관계를 개선하려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6일 방영된 tvN '남겨서 뭐하게'

64회에서는 전 야구선수 이대은과 래퍼 트루디 부부가 출연해 결혼 생활에서 겪고 있는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트루디는 최근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상담받았던 근황을 공개했다.

앞서 트루디는 유튜브 제작진의 제안으로 정신건강의학과를 방문해 기질 검사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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