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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피지컬퍼포먼스페스티벌: 경계파괴자 11월 3일 개최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몸짓과 움직임으로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공연예술 축제가 열린다.
관객이 무대를 지켜보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공연에 참여하는 프로그램부터 즉흥 창작과 마스크 연극까지 다양한 무대가 펼쳐진다.제3회 피지컬퍼포먼스페스티벌(PPF)이 오는 11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연희예술극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경계파괴자’를 부제로 연극과 무용 등 서로 다른 장르를 신체라는 공통 언어로 연결한다.
특히 무대와 객석의 구분을 허무는 이머시브 공연을 비롯해 컨택댄스, 즉흥 창작, 세미나 등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했다.축제는 11월 3일 오후 7시 이머시브 공연 ‘Pharmakos - Breakthrough’로 막을 올린다.
배우와 관객이 같은 공간에서 움직이며 공연을 만들어가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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