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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서현진, 10년 만에 재회…로맨스 끝내고 정면충돌

유연석·서현진, 10년 만에 재회…로맨스 끝내고 정면충돌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유연석과 서현진이 10년 만에 다시 만나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두 사람은 30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에서 각각 민준호와 강지선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춘다.‘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충돌하는 심리 스릴러다.

두 주인공 중 한 명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설정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유연석과 서현진은 2016년 방송된 ‘낭만닥터 김사부’

이후 10년 만에 다시 만났다.

당시 두 사람은 로맨스 호흡을 선보였지만 이번에는 서로 다른 주장을 펼치며 팽팽하게 맞서는 관계로 등장한다.유연석은 서현진과의 재회에 대해 “10년 만에 다시 만났지만 낯설기보다 반갑고 편안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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