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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수술 받고 입·턱 마비 상태"…日인플루언서 부작용 호소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한국에서 성형수술을 받은 일본의 인플루언서가 얼굴 감각이 회복되지 않는 수술 부작용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26일(한국 시간) 일본 아베마타임스 등에 따르면 니혼테레비 예능 프로그램 '월요일부터 밤샘'(月曜から夜ふかし)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인플루언서 타다(33)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에 성형수술 전후 사진과 회복 과정을 공개했다.
타다는 "이제 어느 정도 일상생활은 할 수 있게 됐지만 입 주변과 턱 주변의 감각은 여전히 없다"며 "마비 상태다.
정말 지독하게 오래간다"고 남겼다.
이어 "웃는 모습도 여전히 이상하다.
양악수술을 받았다는 게 확연히 드러나는 웃는 얼굴"이라며 달라진 외모에 대한 고민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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