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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걸그룹 '화이트 스콜피온' 첫 내한…AKB48 제작 아키모토 야스시 프로듀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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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일본 걸그룹 '화이트 스콜피온(WHITE SCORPION)'이 처음 한국을 찾는다.
26일 공연기획사 원더조이(WONDER JOY)에 따르면, 화이트 스콜피온은 오는 30일부터 11월1일까지 사흘간 서울에서 첫 내한 공연 '화이트 스콜피온 퍼스트 라이브 인 서울(WHITE SCORPION 1st LIVE IN SEOUL)'을 연다.
화이트 스콜피온은 'AKB48', '노기자카46'
등을 탄생시킨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은 11인조 걸그룹이다.
1만여 명이 지원한 '아이돌 3.0 프로젝트(IDOL3.0 PROJECT)'
오디션을 거쳐 결성됐다.
2023년 12월 디지털 싱글 '마나자시 스나이퍼(마나자시 Sniper)'로 정식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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